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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9-02 09: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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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수요일인 2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43,000원, 살때 861,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4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 시세는 팔때 42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3,000원, 살 때 343,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50원, 살 때 12,2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23% 변동

2026년 9월 2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66,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29,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5,8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5,5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9,000원이며, 팔때 270,000원이다.

은은 살때 12,470원이며, 팔때 9,7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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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2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0,710.41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2,092.00원 보다 1,381.59원 (등락률 -0.719%)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15,164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71.1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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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2.27%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90,7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5,140원 대비 4,440원(등락률  -2.275%)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기준 4,322.0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429.10달러 대비 107.08달러(등락률  -2.41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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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2.86% 하락(4328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2.86% 하락하여 43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2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66.9%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33.1%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77%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1% 수준이다.

1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65.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34.6%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74%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9%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급락하며 온스당 4,323달러까지 밀려났다. 국제 금값은 4,400달러 선을 단숨에 하회하며, 전날에 이어 연이틀 낙폭이 확대되면서 8월 동안 이어졌던 상승 추세가 크게 꺾였고, 현재 4,33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적인 군사 충돌이 금융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미국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 능력과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 설치 능력을 무력화하기 위해 이란 내 혁명수비대 군사 목표물을 공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가 모두 제거되거나 폭파되어 안전하다고 주장했으나, 투자자들은 양국 간 교전 재개로 인한 원유 운송 마비 가능성에 주목했다.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의 주요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이 고조되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급등해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했다.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기조연설 역시 금시장에 지속적인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 워시 의장은 기조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로 향하고 있다는 명확한 확신이 없다면 연준이 추가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매파적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기준 오는 9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확률은 급상승했고, 금리 동결 가능성은 위축됐다. 미국의 실물 경제지표는 통화 긴축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8월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6을 기록해 전월의 55.6과 시장 예상치인 55.2를 밑돌았으나, 여전히 경기 확장 국면을 유지했다. 7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는 구인 건수가 721만 7,000건으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730만 건)에는 다소 못 미쳤지만 노동 수요가 견조함을 보여줬다. 고용시장이 급격하게 무너지지 않는 한 연준이 물가 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 카드를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해석에 힘이 실렸다. 미국 재무부는 채권시장 유동성 지원과 대이란 경제 제재를 병행하고 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장기 국채 조기 환매(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하기로 한 결정을 재확인하며, 유가 상승에 따른 금리 급등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베선트 장관은 이란과 거래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매주 새로운 2차 제재(세컨더리 보이콧)를 발표하겠다고 밝히며, 이란을 달러 중심 금융 결제망에서 완전히 퇴출하겠다는 압박 강도를 높였다. 국제 금값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로 인한 지정학적 위기 고조에도 불구하고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국채금리 급등이 시장을 압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재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커졌다. 미군이 이란 라라크섬의 로켓 발사대 2곳을 타격한 뒤 이란이 요르단 내 미군 시설을 향해 탄도미사일 8발을 발사하면서, 지난달 이후 이어졌던 군사적 소강 국면은 사실상 끝난 모습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평상시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핵심 수송로지만, 3월 이후 상업 선박 운항이 크게 제한된 상태다. 미·이란 간 공습 재개가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과 선박 안전에 추가 위험을 더했다는 평가다. 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해협 항로에 기뢰를 탑재한 로켓을 발사하려는 정황을 포착한 뒤 라라크섬의 발사대 2곳을 정밀 타격했다. 중부사령부는 상업 선박과 민간 선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임박한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제한적 작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습은 7월 말 이후 처음 공개적으로 확인된 미국의 이란 영토 공격이다. 이란은 미국의 공격에 대응해 요르단 내 킹 후세인 공군기지와 알 아즈라크 공군기지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요르단군은 자국 영공에 진입한 미사일 8발을 모두 요격했으며 인명 피해와 주요 시설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란 언론은 라라크섬 공습 과정에서 군인과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이 보복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분쟁이 주변국으로 번질 위험도 다시 부각됐다.

시장에서는 이번 충돌보다 향후 미국의 군사 전략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악시오스는 복수의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고위 참모들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제한적 공습을 반복하는 이른바 ‘잔디 깎기’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방안은 이란이 레이더·미사일 능력을 복구하는 시점마다 제한적 타격을 가해 해협 주변 군사 역량의 재건을 차단하는 구상이다. 미 중부사령부가 계획을 마련했고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지지 의사를 보였지만, 주말 충돌 전까지 공식 승인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추가 공격에 나설 경우 강하게 대응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하르그섬은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이어서 실제 공격이 발생하면 이란 원유 선적·저장과 수출 능력에 직접적인 충격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하르그섬 공격 가능성이 낮다는 견해를 밝혔다. 하르그섬은 문화유산 가치가 큰 지역이고, 대규모 원유 유출과 환경 피해가 발생할 위험도 커 미국이 직접 타격을 결정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실제 타격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하르그섬 공격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만으로 원유시장에는 공급 불안 요인이 될 수 있다.

미국은 군사 작전과 함께 이란의 금융·무역망을 겨냥한 경제 압박도 강화하고 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이란과 연결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매주 새 2차 제재를 발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항구 봉쇄와 제재가 강화된 뒤 중국 구매자에게 제시되는 이란산 원유 물량이 감소하고 가격은 상승했으며, 해상 저장 물량도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과 이란의 공습 재개, 반복적 제한 공습 전략 검토, 하르그섬 공격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통항 위축은 원유 공급 차질과 중동 지정학적 위험을 키우는 요인이다. 미국의 2차 제재 강화와 부진한 제조업 지표까지 맞물리면서 금융시장 불안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원유 공급 불안은 에너지 가격을 상승 시켜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국가부채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둘러싼 시장의 불안 우려를 일축하며 미국 국채시장이 주요국 가운데 가장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미국의 재정적자와 40조달러를 넘은 국가부채, 중동발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이 겹치면서 장기금리의 상승 압력과 국채시장 불확실성은 이어지고 있다. 베선트 장관은 “채권시장 혼란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다”며 미국 국채시장이 올해 주요국 가운데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최근 국채금리 상승과 국가부채 확대를 우려하는 견해가 미국 경제의 성장세와 재정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대규모 재정적자를 안고 있지만 경제성장이 이어지는 만큼, 다른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견조한 위치에 있다는 설명이다. 베선트 장관은 최근 금리 상승에 중동 정세와 에너지 가격, 물가 위험이 반영됐지만 해당 요인들이 시간이 지나며 완화될 수 있다고 봤다. 높은 국채금리가 미국 경제에 대한 신뢰와 견조한 성장 전망을 반영한 측면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미·이란 충돌 재개로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90달러를 다시 웃돌면서 에너지발 물가 압력이 이어질 경우, 국채금리는 추가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다.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환매 확대를 둘러싼 논란에도 베선트 장관은 반박했다. 재무부는 장기물 국채 환매 규모를 회당 최소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늘리기로 했고, 확대된 환매는 9월 1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재무부는 기존에 발행된 장기 국채를 매입해 거래가 원활하지 않은 종목의 유동성을 높이고, 거래량이 적은 시기에 금리가 급격하게 움직이는 상황을 완화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베선트 장관은 환매 프로그램이 국채금리의 적정 수준을 결정하려는 조치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균형 가격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시장 움직임이 지나치게 급격해지지 않도록 하고 거래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재무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이 과거 실시한 대규모 국채 매입과 비교하면 미국 환매 규모는 훨씬 작다는 점도 언급했다. 하지만 시장 일각에서는 환매 확대가 국채시장 가격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남아 있다. 베선트 장관의 국채시장 안정 발언과 환매 확대는 장기금리 급등에 대한 우려를 일부 낮추며 안전자산 수요를 제한할 수 있다. 그러나 40조달러를 넘은 미국 국가부채와 재정적자, 장기 국채금리의 높은 수준, 미·이란 충돌에 따른 유가 및 물가 불안은 달러 자산에 대한 경계감을 키우는 요인이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시장 불안 일축과 재정·물가 위험의 지속은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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