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온앤오프가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 한국사 기출 문제를 직접 읽고 해설한다. 교육부와 EBS가 함께하는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의 아홉 번째 주자로 참여해 총 10문항을 선보인다.
온앤오프는 교육부와 EBS가 제작하는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참여했다.
온앤오프가 참여한 한국사 기출 문제 10문항 가운데 5문항은 지난달 31일 공개됐다. 나머지 5문항은 오는 7일 추가 공개된다.
이번 콘텐츠에는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이 참여했다. 멤버들은 문제 낭독뿐만 아니라 상황극과 대화를 더해 역사 속 사건과 개념을 설명한다.
온앤오프는 수험생을 향한 응원도 전했다. 멤버들은 공부할 때 집중하고 쉴 때 제대로 쉬는 ‘ON/OFF’의 균형을 강조하며 작은 성장을 쌓아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멤버들은 ‘공부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다 보면 누구나 마음 한편에 불안과 두려움을 마주하는 순간이 찾아온다’며 ‘오늘 하루 힘들었던 시간이 끝이 아니라 결국 빛나는 내일의 시작인 만큼 이번 콘텐츠가 지친 일상 속 작은 쉼표이자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따뜻한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케이아이엔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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