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2026년 9월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국내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억1559만3718개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9월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 삼성전자는 브랜드평판지수 1억6594만1220을 기록했다. 지난 8월 1억3401만4612와 비교하면 23.82% 상승했다.
2위 SK하이닉스는 브랜드평판지수 1억2179만4929로 전월 9569만399보다 27.28% 올랐다. 3위 한미반도체는 460만1630으로 전월보다 1.69% 하락했다.
이어 주성엔지니어링이 브랜드평판지수 329만1088로 4위, 제주반도체가 192만8455로 5위를 기록했다. 각각 전월 대비 7.36%, 27.47% 하락했다.
9월 브랜드평판 30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제주반도체, 원익IPS,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테스, DB하이텍, 이오테크닉스,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테크윙, ISC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AI 생성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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