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민호 감독이 천만영화 ‘서울의 봄’을 언급했다.
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은 시즌 2 이후 시즌 3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시즌 2는 12.6으로 시작해서 12.12 사태까지의 이야기다. 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화 ‘서울의 봄’을 보면 될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해 “이야기가 바로 이어지는지 김성수 감독님이랑 직접 통화해 보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라며 솔직한 답변을 해 현장을 웃음 띠게 했다.
시즌 1 이후 더욱 치열한 권력 다툼을 보여줄 ‘메이드 인 코리아 2’는 오는 9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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