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일본 도쿄 하라주쿠를 방문한다.

자신이 그려진 음료 뽑기에 도전한 김재중은 무의식중에 자판기 반환구에 손을 넣어 잔돈을 확인하며 특유의 알뜰한 ‘짠재중’ 면모를 입증했다. 이어 어린 시절 잔돈에 얽힌 소탈하고 친근한 일화를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열풍의 주역 김재중의 일본 도쿄 일상이 펼쳐지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시간은 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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