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가 ‘스파이더맨’에 대한 오랜 로망을 액션 연기로 실현했다.
훈련에 앞서 유연성을 뽐낸 석매튜는 액션 동작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의욕을 드러냈다. 기본 동작부터 고난도 기술까지 빠르게 익히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했고, 액션스쿨 강사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는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직접 구상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시간도 가졌다. 와이어 액션까지 소화한 석매튜는 능숙하게 동작을 이어가며 첫 액션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봤튜’를 통해 무대 밖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고 있는 석매튜는 예능감과 운동 능력까지 선보이며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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