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비광’의 주역들이 안방극장을 찾아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가족 연대기다.
먼저 9월 2일(수) 오후 8시 45분 하지원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MC 유재석과 3년 만에 만나 수요일 밤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하지원은 영화 ‘비광’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화려한 톱스타에서 생계형 연예인으로 추락한 남미 캐릭터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본업 천재 모먼트를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유튜브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 출연을 통해 다시 한번 느껴보는 캠퍼스 생활에 대한 낭만과 24년 만에 다시 ‘대학 내일’ 표지 모델이 된 비하인드를 꺼내놓는다. 여기에 유튜브 영상 조회수 공약으로 내걸었던 ‘홈런’ 무대를 다시 선보인 이야기와, MLB 시구까지 도전하게 된 사연도 전할 것으로 큰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영화 ‘와일드 씽’에서 오정세가 연기한 최성곤 캐릭터를 패러디하며 큰 화제가 된 뒷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김시아는 어린 시절 지역 키즈 댄스 경연대회에 나간 이력이 있는 점을 밝히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거침없는 열혈 홍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영화 ‘비광’은 9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