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마크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음성사서함을 열었다. 오픈 한 시간 만에 2만건이 넘는 수신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마크는 지난 2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MARK’s Voice Mailbox 오픈을 알리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MY FRIEND, LEAVE ME A MESSAGE라는 문구와 실제 연결 가능한 전화번호가 담겼다.
팬들의 반응도 빠르게 이어졌다. 오픈 직후 한 시간 동안 연결되지 않은 통화까지 포함해 총 2만1862건의 수신이 몰렸다. 초반에는 동시 통화자 수가 한도를 넘어서며 연결이 어려울 정도로 전화가 집중됐다.
팬들이 남긴 음성 메시지는 추후 콘텐츠에 활용될 수 있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콘텐츠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마크는 최근 Upper Roo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Upper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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