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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멕시코’로 7개월 만 컴백

서정민 기자
2026-08-28 07: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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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새 싱글 ‘멕시코’를 들고 7개월 만에 돌아온다. 신곡의 분위기를 담은 리릭 포스터와 멕시코 현지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청하는 지난 26일과 27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멕시코’의 리릭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신곡이 담고 있는 자유로운 정서가 담겼다. 청하는 이국적인 의상과 생동감 있는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으며, 밝은 빛을 받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 등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멕시코’에는 익숙한 현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과 자신을 마주하려는 용기와 해방의 감정이 담겼다. 반복되는 일상과 공허함을 떠나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향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다.

청하는 실제 멕시코를 방문한 브이로그와 짧은 영상도 공개했다. 현지인들에게 신곡 ‘멕시코’를 직접 들려주고 반응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통해 신곡을 접한 현지인들은 “목소리가 너무 좋다”, “부드러운데 또 강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청하는 현지 콘텐츠까지 선보이며 신곡의 콘셉트를 구체화했다.

‘멕시코’는 청하가 지난 2월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팬들이 오랜 시간 정식 발매를 기다려온 곡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청하의 새 디지털 싱글 ‘멕시코’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모어비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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