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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대구 누른 국수·메기매운탕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8-28 00:00:02
‘전현무계획4’ 대구 누른국수·메기매운탕 맛집 찾아
이찬원·황윤성 먹친구 출격, ‘전현무계획4’ 9회, 28일 밤 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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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대구 누른국수·메기매운탕 

‘전현무계획4’가 대구 누른국수와 메기매운탕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 대신 대구 출신 이찬원을 스페셜 MC로 맞고, 황윤성과 함께 고향 먹트립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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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이찬원·황윤성 게스트

2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이찬원, 황윤성이 대구의 오래된 식당을 찾아간다. 이찬원은 전현무와 ‘진또배기’ 듀엣을 선보이며 등장하고, 전현무가 소개한 달떡 탓에 웨이팅이 길어져 현지인들이 불만을 가졌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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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대구 누른국수 식당

세 사람은 이찬원이 가족과 자주 찾았던 누른국수 원조집으로 향한다. 76년 전통을 이어온 이곳에서 대구식 손국수와 수육, 묵은지를 맛본다. 전현무는 수육을 두고 ‘전현무계획’ 수육 가운데 가장 좋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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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대구 메기매운탕집

누른국수 식사 뒤 이찬원은 두 번째 추천 메뉴인 메기 매운탕을 소개한다. 이찬원은 메기 매운탕과 땡초 부추전을 주문하고, 경상도에서 부추전을 부르는 ‘정구지 찌짐’의 유래도 설명한다. 민물생선을 꺼리는 전현무는 맛을 보기 전부터 망설이지만, 이찬원은 제철 음식이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찬원은 메기 매운탕을 죽기 전에 먹고 싶은 음식으로 꼽았고, 맛을 본 뒤 흥겨운 먹방을 펼친다. '전현무계획 4'는 '전현무계획 3'의 시즌을 잇는 후속작이다.

‘전현무계획4’ 대구 누른국수·메기매운탕 편, 9회 방송시간은 28일 금요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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