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도심을 누비며 5인 5색 청량미를 발산했다.
하츠웨이브가 앨범 티징 오피셜 컨텐츠로는 최초로 시도한 인쿼리 필름은 주변의 친근한 서울 도심 곳곳을 배경으로 청춘의 고민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의 모습을 그려냈다.
멤버들은 각자 무언가를 찾아 깊게 고민하는 모습부터, 다같이 삼삼오오 모여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내는 등, 인쿼리 필름을 통해 하츠웨이브가 보여줄 넥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다섯 멤버는 한층 선명해진 개성과 각기 다른 매력을 앞세워 이들만의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하츠웨이브가 데뷔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이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의 패기와 자신감은 물론, 원팀으로서 한층 조화로운 음악 역량까지 만날 수 있다.
이들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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