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026 SKA’ 키스오브라이프→최예나, 특별 무대

송미희 기자
2026-08-25 11:21:39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2026 SKA’ 키스오브라이프→최예나, 특별 무대 (제공: 각 소속사)


글로벌 K-POP 시상식 ‘2026 SKA’가 아티스트들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살린 특별 무대를 예고하며 개최 열기를 달구고 있다.

스포티비(SPOTV)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빅크(BIGC)가 공동 운영하는 글로벌 K-POP 시상식 ‘SPOTV K-POP AWARDS(이하 SKA)’가 오는 9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질 특별 무대의 일부를 공개했다.

방송인 장성규와 빌리(Billlie) 츠키, 앤더블(AND2BLE) 한유진이 MC로 나서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2026 SKA’를 이끈다. 기존 무대와 차별화된 콘셉트와 퍼포먼스는 물론 신곡 선공개, 깜짝 게스트 등 ‘2026 SKA’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먼저 ‘퍼포먼스 장인’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는 특유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앞세운 런웨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올해 발매한 타이틀곡 '스웨트(SWEAT)'에서 관능적이면서도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는 런웨이를 콘셉트로 팀만의 매력을 극대화한 색다른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앤더블(AND2BLE)은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몽환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익숙하면서도 낯선 세계를 배경으로 꿈의 여정을 그리며 앤더블만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하고, 한 편의 판타지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완성할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은 한층 강렬한 콘셉트의 무대를 예고했다. 통제된 실험실을 배경으로 시스템 그래픽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정교하게 통제된 세계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변화와 균열을 긴장감 있게 그려낸다. 독특한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를 통해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새로운 매력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역주행의 아이콘’ 리센느(RESCENE)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 리센느의 숨은 명곡을 만나볼 수 있는 구성부터 기존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퍼포먼스까지, 팀의 매력을 가득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예나(YENA)는 치어리더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치어리딩 안무는 물론, 올 상반기 대중의 마음을 ‘캐치 캐치’했던 챌린지 퍼포먼스까지 더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특히 무대에는 예상치 못한 인물이 ‘해결사’로 깜짝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최예나와 호흡을 맞출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외에도 ‘2026 SKA’에서는 출연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개성을 살린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신곡 선공개부터 색다른 유닛 퍼포먼스, 메가크루 무대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와 연출을 통해 ‘2026 SKA’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2026 SKA’의 국내 티켓 예매도 본격화된다. 오늘(25일) 오픈 예정인 국내 티켓은 글로벌 엔터 테크 플랫폼 빅크(BIGC)에서 독점 판매되며, 해외 팬들을 위한 글로벌 티켓 판매도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국내외 K-POP 팬들이 ‘2026 SKA’의 특별한 무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현장 관람 기회가 마련된 만큼 개최를 앞두고 시상식을 향한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 SKA’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빅크(BIGC) 내 마련된 ‘SKA 공식 스페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 소개와 공식 투표 링크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와 팬 참여 기능을 제공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