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크리에이터 포니와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베트남 메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서울의 진짜 K-뷰티를 찾아 나서며 뷰티 정복에 나선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틱톡 팔로워 300만 명을 보유한 베트남 인플루언서 딴 메오(Thanh Mèo)와 250만 명을 보유한 쯔엉 냐 딘(Trương Nhã Đinh)이 출연해, 한국을 찾은 글로벌 인플루언서의 시선으로 바라본 K-뷰티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언니’는 단순한 뷰티 체험을 넘어 한국의 뷰티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글로벌 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재해석한다는 점에서 신선한 기획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함께하는 만큼, 양국 시청자들의 관심을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첫 번째 여행에서는 ‘K-스타 메이크업’을 주제로 아이돌과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시크릿을 파헤친다. 무대와 공식 석상에서 빛나는 스타들의 메이크업은 물론, 제작발표회와 팬사인회 등 상황별 메이크업 팁까지 공개하며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K-스타 메이크업 업계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K-뷰티 전문가 포니가 직접 알려주는 스타 메이크업 노하우와 정예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뷰티 토크가 더해져, 단순한 메이크업 체험을 넘어 ‘연예인처럼 예뻐지는 메이크업’의 핵심 포인트를 제대로 짚어볼 예정이다.
평소 각자의 개성을 살린 콘텐츠로 사랑 받아온 두 사람이 서울이라는 공간을 어떻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낼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서울언니’에서 펼쳐질 두 글로벌 인플루언서의 숏폼 대결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다채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티캐스트 E채널의 방송 제작 역량과, 트렌디한 기획력을 갖춘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바이브의 전문성이 결합하여 탄생했다.
양사는 '서울언니'를 통해 기존 예능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한 포맷과 깊이 있는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포니, 정예인과 베트남 메가 인플루언서 딴 메오, 쯔엉 냐 딘이 함께하는 K-뷰티 여행 프로그램 ‘서울언니’는 오는 9월 3일 저녁 8시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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