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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사우나서 반전 매력

서정민 기자
2026-08-24 0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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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리베리가 미니 8집 ‘컨페티’의 새로운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사우나에서 추리닝을 입은 유쾌한 모습부터 그레이 수트의 시크한 분위기까지 상반된 매력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베리베리의 미니 8집 ‘컨페티’ 유닛 및 단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개인 포토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다섯 멤버의 케미에 초점을 맞췄다.

유닛 포토 속 베리베리는 친근한 사우나 시설을 배경으로 붉은색과 푸른색 계열의 유광 추리닝을 맞춰 입었다. 동헌, 계현, 연호는 평상에 나란히 누워 윙크를 하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용승과 강민은 편안하게 누워 음료를 마시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단체 포토에서는 탁구채를 든 다섯 멤버가 각기 다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날아오는 탁구공을 마주한 듯 놀란 표정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재치 있는 케미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됐다. 베리베리는 그레이 수트를 맞춰 입고 언덕길을 함께 오르며 앞선 사우나 콘셉트와 상반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베리베리는 앞서 공개한 ‘출장 응원단’ 커밍순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컨페티’의 콘셉트를 공개하고 있다. 앞으로 뮤직비디오 티저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약 9개월 만의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베리베리의 미니 8집 ‘컨페티’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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