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와 제나가 뷰티 브랜드 한스킨의 새 얼굴이 됐다. 최근 음원 차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성을 높인 데 이어 광고계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한스킨은 리센느 미나미와 제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담은 리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7월에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스킨은 리센느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에 주목해 미나미와 제나를 모델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엠지(MZ)세대와 접점을 강화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한스킨과 리센느가 가진 ‘성장’의 서사를 연결했다. ‘네 안의 핑크 포텐을 터트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아라연꽃 피디알엔(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의 핑크볼을 터뜨려 세럼과 섞어 사용하는 제형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한스킨은 앞으로 해당 세럼과 ‘클렌징 오일&블랙헤드’ 등 스킨케어·클렌징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미나미와 제나가 참여한 한스킨 ‘PDRN 핑크볼 광채 세럼’ 캠페인은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올리브영과 무신사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강남·성수 주요 상권에서 옥외 광고를 선보인다. 공식 SNS를 통해 브랜드 필름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한스킨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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