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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홍경민 고기집·김현정 두부집 알바

김민주 기자
2026-08-23 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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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홍경민과 김현정이 철판 고기집·경기 광주 두부 전문점 알바생으로 변신한다.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 홍경민과 김현정이 가수라는 정체를 숨긴 채 식당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고깃집과 경기 광주 두부 전문점에서 손님들의 별점을 얻어야 무대에 설 수 있는 극한 미션을 수행한다. 23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 홍경민은 1m80cm 초대형 무쇠 철판이 있는 고깃집에 투입된다. 김현정은 경기 광주에 위치한 두부 전문점에서 손두부 제조와 점심 서빙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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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김현정은 사장과 차이 나는 두부 생산량에 진땀을 흘리고, 손님들에게 외국인 아르바이트생으로 오해받는다. 6시간 이상 일하고도 필요한 별점을 채우지 못해 공연이 무산될 위기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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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두 사람은 모자와 안경으로 정체를 감춘 채 주문을 받고 음식을 나른다. 미션 성공 뒤에는 식당 손님들 앞에서 깜짝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평범한 식당을 콘서트장으로 바꿀 예정이다.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1회 방송시간은 23일 오후 11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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