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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8-23 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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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일요일인 23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63,000원, 살때 893,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63,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37,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99,000원, 살 때 359,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500원, 살 때 12,3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79% 변동

2026년 8월 23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98,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52,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52,7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28,6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65,000원이며, 팔때 286,000원이다.

은은 살때 12,620원이며, 팔때 10,26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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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마지막 거래일 22일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206,699.59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202,574.77원 보다 4,124.82원 (등락률 +2.036%)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75,123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상승했고, 국제 가격은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89.0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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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924% 상승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203,08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201,220원 대비 1,840원(등락률 +0.924%)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기준 4,556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494달러 대비 61.36달러(등락률 +1.38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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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30% 상승 (4603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30% 상승하여 46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23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9.9%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1%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53%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1% 수준이다.

22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40.1%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59.9%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54%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3% 수준이다.

미국 서비스업 경기가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확장세를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 금값은 상승세를 유지하며 온스당 4,600달러 선을 돌파해 4,60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기축통화인 미국 달러화의 약세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 그리고 미국 국채시장을 둘러싼 당국의 유동성 지원 기대가 맞물리며 금 가격 상승을 뒷받침했다. 글로벌 경제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미국의 8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56.8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인 54.0을 상회했다. 직전 월인 7월의 54.6보다 2.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크리스 윌리엄슨 S&P 글로벌 수석 기업경제학자는 미국 기업들의 전반적인 생산 활동이 3분기 들어 4년여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반면 제조업 지표는 서비스업과 엇갈린 궤적을 보였다. 8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53.2로 전월의 53.9에서 하락해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서비스업의 견고한 확장과 제조업의 둔화가 동시에 확인되면서 미국 실물 경기의 부문별 불균형이 뚜렷해졌다.

미국의 양호한 서비스업 지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미국과 이란 사이의 군사적 대치와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된 점도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했다.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 통항을 둘러싼 양국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미국의 대이란 추가 경제 제재 방침까지 겹치며 시장의 위험 회피 심리가 유지됐다. 미국 채권 시장에서는 당국의 유동성 조치가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장기 국채 환매(바이백) 규모가 회당 4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시사했으며, 미 재무부는 10년물부터 30년물에 이르는 장기 국채 바이백 한도를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채권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장기 국채 수익률의 급격한 상승을 완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되면서 국채 매도 압력이 일부 완화됐다. 한편 폴란드 중앙은행의 7월 공식 금 매입 규모는 7.8톤(25만 온스)으로 집계돼 총보유량이 640.2톤으로 증가했으나 매입 속도는 다소 완만해졌다. 미국 8월 서비스업 PMI의 호조와 이에 따른 9월 25bp 금리 인상 확률 상승(40%), 그리고 10년물 국채금리의 4.75% 상승은 금 시장에 일정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미국 달러화의 약세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점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의 장기화, 그리고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에 따른 시장 안정 기대감이 고금리 부담을 상쇄하며 장이 상승세로 마감된 것으로 보인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의 전쟁을 국가의 힘과 존엄을 지킬 수 있는 현시점에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히며 군부와 강경파의 장기전 주장과 다른 목소리를 냈다. 다만 이란의 실질적인 외교 및 안보 결정권이 최고지도자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에 집중되어 있어 대통령의 발언이 즉각적인 대미 정책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란 반관영 이란학생통신(ISNA)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테헤란에서 개최된 이란의료협회 총회 연설에서 국가가 힘과 존엄의 위치에 있는 지금 전쟁을 끝내는 편이 낫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그는 전쟁은 시점의 문제일 뿐 종식되어야 하며, 이란이 국가적 성과와 주권을 유지하는 조건 아래 전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외교적 협상이 굴복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으며 국가 이익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실용적인 외교적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의 최고 선출직 지도자로서 경제와 국내 행정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반면 국가 안보와 군사 정책의 핵심 결정 권한은 최고지도자와 IRGC에 편중되어 있다. IRGC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밀 공습으로 전쟁 초기에 고위 지휘부가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유지와 전쟁 피해 전액 배상 등을 미국에 요구해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압바스 아락치 외무장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수석 협상대표는 지난 6월 잠정 휴전 합의가 무산된 이후 외교적 대화를 통한 전쟁 종식과 실물 경제 회복에 무게를 둬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당시 휴전 합의가 이란에 가치 있는 성과였다고 평가하며, 전쟁 종식과 해상봉쇄 해제, 해외 동결 자산 반환, 핵 협상 재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군부 중심의 강경파는 전황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공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이란 고위 관계자는 지난주 이란이 적국 영토 내 전투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군사 태세를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장기전 가능성에 대비한 움직임도 확인됐다. 전쟁 장기화와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 원유 수출 제한은 이란 경제에 부담을 가중하고 있다. 살인적인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법정 화폐인 리알화의 가치는 시장에서 달러당 195만 리알 수준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가계의 실질 생활비 부담과 거시 경제 불안이 심화하자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여성 가장 가구를 포함한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청년 세대의 미래 안정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했다. 반면 미국 행정부는 대이란 경제 압박을 강화할 방침이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해상봉쇄와 더불어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준의 제재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동맹국들에도 이란 경제 고립화 조치 동참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다음 주 구체적인 대이란 추가 제재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란과 거래하는 제3국 기업과 기관을 겨냥한 2차 제재(세컨더리 보이콧)가 포함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란 내부에서 군부의 강경 기조와 달리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현실적인 종전론이 공식 대두된 점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완화 기대를 높이는 요인이다. 양국 간의 외교적 대화 재개 가능성이 열리고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국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해소되며 글로벌 에너지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게 된다. 유가 안정을 통한 인플레이션 압력 둔화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기준금리 인상 명분을 약화시키고 통화 긴축 조기 종료 기대를 키워, 금값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이란 대통령의 종전 필요성 언급과 외교적 해결 추진에 따른 에너지 가격 안정 기대감은 국제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연방정부의 총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다. 재정적자의 누적과 국채 발행을 통한 차입 증가가 장기 국채금리와 기간 프리미엄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재무부는 장기물 국채 환매(바이백) 규모를 2배로 늘리며 채권시장 유동성 지원에 나섰다. 미국 재무부가 공개한 일일 현금 및 부채 잔액 자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총 공공부채는 40조 470억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국가부채가 40조 달러 선을 돌파한 것은 건국 이래 처음이다. 총부채 가운데 민간 투자자와 해외 기관 등이 보유한 일반 국채는 32조 2,660억 달러였고, 사회보장 신탁기금 등을 비롯한 연방정부 계정 간 내부 부채는 7조 7,820억 달러로 집계됐다. 미국의 국가부채는 2017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시작 당시 19조 9,500억 달러 수준에서 불과 9년여 만에 2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위해 대규모 재정지출과 긴급 정부 차입이 집행된 2020년부터 2021년 사이 부채가 가파르게 늘었고, 이후에도 대규모 감세 법안과 인프라 지출 확대, 고령화에 따른 사회보장 관련 의무 지출 증가, 고금리 지속에 따른 국채 이자비용 확대가 겹치면서 재정적자가 누적됐다. 미국의 총부채는 2022년 1월 30조 달러를 돌파한 뒤 약 4년 7개월 만에 40조 달러에 도달했다.

국가부채의 급격한 확대는 장기 국채시장의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을 야기하고 있다. 정부의 차입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면 국채 공급 물량이 쏟아지게 되고, 채권 투자자들은 장기 채권 보유에 따른 재정 건전성 악화 및 물가 상승 위험을 반영해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게 된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모델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의 기간 프리미엄은 약 80bp를 웃돌며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에 근접했다. 기간 프리미엄은 향후 기준금리 경로 예상치와 별개로, 투자자가 만기가 긴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하는 과정에서 감수해야 하는 금리 변동성 및 인플레이션 위험의 대가로 요구하는 추가 보상 금리다. 미국 국가부채의 사상 첫 40조 달러 돌파와 10년물 기간 프리미엄의 고공행진은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구조적 불안을 자극하고 기축통화인 달러 자산의 장기적 가치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재무부의 장기물 환매 확대가 국채금리의 단기 급등세를 일부 완화하는 효과를 냈지만, 40조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차입과 국채 초과 공급 우려라는 근본적인 불안 요인은 해소되지 않았다. 국가 재정 불안에 따른 장기 통화 가치 훼손 우려와 대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맞물려 금 시장에 지속적인 매수세를 유입시키고 있으므로, 이번 미국 국가부채의 40조달러 돌파는 국제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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