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제9회 제주도지사배 아시아 6개국 프로복싱 국가대항전' 계체량이 한국제주권투위원회, 한국권투위원회 공동주관으로 22일 오후 제주시 호텔 펄리플러스에서 열렸다.
WBO타이틀매치로 진행되는 슈퍼페더급 챔피언 강종선(한국), 도전자 안젤로 벨트란(필리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지사배 프로복싱 국가대항전은 국내 유망 복서들이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검증하고 아시아 정상급 선수로 성장하는 발판 역할을 해왔다.
제주=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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