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앤디파마텍이 DD01의 MASH 임상 2상 결과를 확보했다. 주가는 5만7600원으로 약보합이며 후속 개발 전망이 관심사다.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 후보물질 ‘DD01’의 미국 임상 2상 결과보고서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67명을 대상으로 48주간 진행한 시험에서 12주 후 간내 지방 함량이 30% 이상 감소한 비율은 투여군 75.8%, 위약군 11.8%로 집계됐다. 간 섬유화 악화 없이 지방간염이 소실된 비율도 각각 62.5%, 5.3%로 차이를 보였다. 다만 임상 결과가 허가와 상업화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오전 10시 57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00원(0.35%) 내린 5만7600원에 거래됐으며, 장중 저가 5만1700원과 고가 6만1700원을 기록했다. 후속 임상·사업개발 진전이 향후 전망의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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