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나우즈(NOWZ)가 신곡 ‘아킬레스’ 활동을 마치고 자체 콘텐츠 ‘두 잇 나우’로 돌아온다. 찜질방을 배경으로 한 새 에피소드에 이어 홍콩 시상식에도 출격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두 잇 나우’ 찜질방 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두 잇 나우’는 나우즈가 2024년 데뷔 당시부터 선보여온 예능형 자체 콘텐츠다.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전생 체험, 댄스 게임, 타이베이 여행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디지털 싱글 ‘아킬레스’ 활동 기간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두 잇 나우’는 찜질방 편을 시작으로 다시 팬들을 찾는다.
나우즈는 자체 콘텐츠와 함께 해외 무대에도 나선다. 오는 22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 처음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아킬레스’ 활동을 마친 나우즈는 이번 시상식에서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잇 나우’ 찜질방 편은 21일 오후 7시 나우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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