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온앤오프가 전북현대모터스FC와 울산 HD FC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시축에 이어 하프타임 공연까지 펼치며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온앤오프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모터스FC와 울산 HD FC 경기에서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한다.
하프타임에는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 온앤오프 특유의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후반전을 앞둔 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온앤오프는 소속사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경기장을 찾은 모든 분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프타임 공연도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앤오프는 지난 6월 정규 2집 파트2 ‘온앤오프: 마이 셀프’로 컴백해 활동을 펼쳤다. 해당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0위권에 진입했으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135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온앤오프는 오는 9월 대만 타이베이와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고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북현대와 울산의 경기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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