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익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새로운 만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참가자들은 2박 3일 동안 익산 곳곳을 함께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단순한 만남을 넘어 지역의 관광지와 문화를 경험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6일까지 모두 세 차례 진행된다.
유은미 익산시 청년일자리과장은 “청년들이 익산에서 함께 여행하며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좋은 인연까지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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