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덴마크 삼 형제 요나스·에스크·타이스가 순대 식당과 막걸리로 한국 생활의 추억을 나눈다.
덴마크 삼 형제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순대와 막걸리로 여행 둘째 날 저녁을 채운다. 한국을 오랫동안 사랑해 온 요나스는 두 동생 에스크, 타이스에게 자신만의 추억이 깃든 순대 식당을 소개한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세 형제가 찾은 곳은 요나스가 직접 고른 순대 전문점이다. 식당 화면을 본 김준현은 상호가 나오기도 전 장소를 알아봤다. 해당 식당은 김준현과 딘딘이 자주 찾던 곳으로 전해졌다.
요나스는 음식이 나오기 전 막걸리부터 마신다. 김치와 막걸리를 자연스럽게 곁들이는 모습에 김준현은 “55세 이상의 내공”이라며 웃었다. 김준현은 요나스에게 소주를 사주고 싶다며 공개 만남도 제안했다.

순대 한 상이 차려지자 에스크와 타이스는 형의 추천을 믿고 먹방에 나선다. 요나스는 한국에서 일과를 마친 뒤 순대와 막걸리를 먹던 기억을 들려준다. 그는 동생들과 같은 음식을 나누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42회 방송시간은 20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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