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이 안경을 활용한 화보를 통해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블록 티타늄’ 컬렉션은 린드버그의 기술력과 건축적인 디자인 철학을 집약한 컬렉션으로 아이코닉한 원형 힌지를 최초의 큐브 형태로 재해석한 특허받은 디테일이 특징이다.

더블 브리지 스타일부터 뿔테 느낌의 하바나 프레임까지 각기 다른 디자인을 소화한 정해인은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화보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안경을 활용한 스타일링에 따라 한층 부드러운 모습부터 성숙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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