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과 김종국의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이 오는 10월 더욱 리얼하고 뜨거워진 두 번째 여행으로 돌아온다.
특히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에서 3주 연속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 OTT 웨이브(Wavve) ‘오늘의 TOP 20’에서도 TOP3에 올랐다. 공식 SNS 영상 합산 조회수 역시 5000만 뷰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5개월 만에 돌아온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 번째 여행지로 대만을 선택했다. 풍성한 먹거리와 100년 된 골목 문화가 살아 있는 대만 곳곳을 누비며 한층 강력해진 ‘생 리얼 웃음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성훈과 김종국은 타이베이, 타이중, 자이, 가오슝 등을 오가며 대만의 삶과 문화를 직접 경험한다. 지도보다 본능을, 계획보다 순간의 선택을 따르는 두 사람이 ‘미식의 나라’ 대만에서 어떤 예측 불가능한 여행과 티키타카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추성훈과 김종국이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를 뛰어넘는, 더 극대화된 상남자 본능을 발휘할 것”이라며 “진짜 남자들의 나라 대만에서 이뤄지는 더욱 강력해진 상남자들의 여행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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