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지안이 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간다.
2021년 넷플릭스 'D.P.'의 '문영옥' 역으로 데뷔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원지안은 이후 드라마 '소년비행', '가슴이 뛴다'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통해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인 활약을 펼친 그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는 '서지우' 역을 맡아 싱그러운 첫사랑의 모습과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펼치며 안방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야쿠자 조직의 실세이자 로비스트 '이케다 유지'로 분해 절제된 카리스마와 날카로운 연기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오는 9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로 더욱 견고해진 연기 활약을 예고했다.
이처럼 자신만의 색채를 바탕으로 탄탄한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원지안이 흰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원지안이 재계약을 체결한 흰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소민, 유선호, 정이주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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