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오싹한 연애’ OST를 통해 로맨틱한 감정선을 선사한다.
‘My Girl’은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미니멀한 그루브를 바탕으로 무심했던 마음이 한 사람을 만나 다시 뛰기 시작하는 첫사랑의 설렘을 담백하게 풀어낸 팝 트랙. 주니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부드러운 창법이 더해져 곡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높인다.
올해 4월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Part 4 ‘Into My Life(인투 마이 라이프)’를 선보였던 주니는 약 4개월 만에 다시 로맨스 드라마 OST로 돌아와 설렘을 전한다.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주니의 감정선이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주니는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음악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새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를 발매하며 은은하고 세련된 ‘콰이어트 럭셔리’ 감성을 선보인 바 있다.
이어 'Heaven Can Wait'로 각종 SNS 챌린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으며,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월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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