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형 판타지 드라마 ‘리틀 드리머즈’가 개봉을 맞아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이광호 감독과 유희제, 김세원, 지수연, 방태원 등 출연 배우들이 두 차례 GV에 참석해 작품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리틀 드리머즈’가 메가박스 신촌과 CGV 압구정에서 이광호 감독 및 배우들이 함께하는 GV를 개최한다.
첫 번째 GV는 개봉 당일인 19일 오후 7시 40분 메가박스 신촌에서 열린다. 이광호 감독과 김세원, 지수연이 참석하며 영화평론가 김효정이 진행을 맡는다. 개봉 첫날 관객들과 만나 작품의 제작 과정과 촬영 뒷이야기 등을 나눌 예정이다.
두 번째 GV는 오는 23일 오후 1시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다. 이광호 감독을 비롯해 유희제, 지수연, 방태원이 참석하고 씨네21 남선우 기자가 진행한다.
특히 ‘리틀 드리머즈’에서 친구 사이로 등장하는 건우 역 유희제, 시은 역 지수연, 재성 역 방태원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 배우가 촬영 과정에서 쌓은 호흡과 캐릭터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제작한 ‘리틀 드리머즈’는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판타지에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광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희제, 김세원, 김예은, 지수연, 방태원, 이하랑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필름다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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