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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이무진과 손잡았다…20일 컴백

서정민 기자
2026-08-14 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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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1년 3개월 만에 국내 가요계로 돌아온다. 신보 수록곡에는 이무진이 이끄는 초록병본부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김재중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더 웨이브’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투나잇’과 수록곡 ‘마중길’ 등 총 2곡이 담긴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곡을 통해 김재중의 폭넓은 보컬과 감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투나잇’은 김재중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다시 팬들과 호흡하며 세상 위로 뛰어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수록곡 ‘마중길’은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지친 일상에 위로를 전한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이끄는 초록병본부가 프로듀싱을 맡아 김재중과 새로운 음악적 호흡을 맞췄다.

컴백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오는 18일 앨범 프리뷰를 통해 신곡 일부를 선보이며, 19일에는 타이틀곡 ‘투나잇’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김재중이 1년 3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새 싱글 ‘더 웨이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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