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콜드가 3년 만에 새 EP ‘아이시 베이비’를 선보인다. 자신의 청춘을 지나오며 마주한 사랑과 불안, 혼란을 음악으로 풀어내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건넨다.
콜드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아이시 베이비’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풀 업’, ‘라이프 이즈 어 무비’, ‘셧 다 FXXKA 앤드 고’ 등 세 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풀 업’은 잊기 위해 애써 밝은 척하지만 결국 후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미숙한 청춘의 사랑을 그렸다. ‘라이프 이즈 어 무비’는 로맨틱하면서도 혼란스러운 삶을 영화에 빗대 엔딩 크레딧까지 계속 나아가려는 태도를 담았다.
‘셧 다 FXXKA 앤드 고’는 불안하고 막막한 시기를 지나온 콜드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응원을 강렬한 언어로 표현한 곡이다.
이 밖에도 ‘아이시’, ‘드리피’, ‘걸스’, ‘달러 빌스’, ‘빅 토크’까지 총 8곡이 ‘아이시 베이비’에 수록됐다. 디모 렉스와 짱유, 원빈, 펀치넬로, 카키 등 동료 아티스트들도 참여했다.
콜드는 앨범 발매 다음 날인 15일 릴리즈 파티 ‘아이스 브레이크 클럽’을 열고 신곡 라이브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콜드의 3년 만의 새 EP ‘아이시 베이비’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웨이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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