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신인’ 튜이드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마지막 개인 포토를 공개했다. 일곱 멤버는 ‘위 플레이’ 버전을 통해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는 1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니 1집 ‘튠 앤드 플레이’의 ‘위 플레이’ 버전 개인 포토를 게재했다.
서희는 금발의 긴 생머리와 또렷한 눈매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서연은 은은한 미소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엘레나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여유로운 매력을, 지아는 부드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보여줬다.
사키는 맑고 차분한 이미지로 청초한 매력을 살렸으며 세아는 환한 미소로 밝은 에너지를 표현했다. 이하늬는 경쾌한 스타일링과 개성 있는 비주얼로 자유분방한 콘셉트를 완성했다.
같은 날 공개된 짧은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는 ‘위 플레이’ 속 튜이드 멤버들을 캐릭터로 재해석했다. 보드와 기타, 달팽이 등을 활용한 입체 그래픽과 손으로 그린 듯한 평면 캐릭터를 조합해 팀 특유의 발랄한 감성을 담았다.
앨범명을 모티브로 제작된 ‘위 튠’과 ‘위 플레이’ 콘텐츠가 모두 베일을 벗으면서 데뷔 앨범의 콘셉트도 구체화됐다. 서정적인 분위기와 활기찬 에너지를 오가는 튜이드가 이를 음악과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할지 관심이 모인다.
튜이드의 미니 1집 ‘튠 앤드 플레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틀곡은 ‘선 키스’다.
사진제공=ABD(하이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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