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오늘N'은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이야기는?
1. 밥이 보약! 여름을 이기는 반찬
2. 7남매 장남이 이끄는 통 큰 캠핑
3. 쉼없이 달린 인생의 쉼표, 바다 정원
4. 담양 식도락 여행의 떠오르는 명소는?

[우리동네 반찬장인] 밥이 보약! 여름을 이기는 반찬
경기도 하남시에 다양한 반찬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반찬가게가 있다. 영양사 출신 박은희 씨가 신선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맛과 영양을 살린 반찬을 만들고 있다. 대표 메뉴는 깊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인 육개장이다. 일반 식용유 대신 두태기름으로 양념장을 직접 만들어 풍미를 살린 것이 비법이다. 가격은 6천 원으로 가성비까지 갖췄다. 여름철 별미인 양배추 비트물김치와 다섯 가지 고명을 올린 수제 약식도 인기 메뉴로 소개됐다. 맛과 영양을 함께 담아낸 반찬가게 이야기를 만나본다.
[신박한 네바퀴 여행] 7남매 장남이 이끄는 통 큰 캠핑
홍천의 한 캠핑장에 7남매 중 4남매가 모였다. 장남 김문재 씨는 동생들을 위해 직접 캠핑카를 만들어 선물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캠핑을 이어가고 있다. 여동생들에게는 화장실과 팝업 공간을 갖춘 캠핑카를, 낚시를 좋아하는 남동생에게는 전기차 캠핑카를 마련했다. 이날 4남매는 닭볶음탕을 나눠 먹으며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다.
[대한민국 보물정원] 쉼없이 달린 인생의 쉼표, 바다 정원
전남 여수의 언덕 위에 꽃 250여 종과 나무 70여 종으로 꾸민 1,500평 정원이 있다. 정준태·김해영 부부가 자연을 살려 가꾼 공간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으로 소개됐다. 부부의 삶과 정원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슬기로운 외식생활] 담양 식도락 여행의 떠오르는 명소는?
전남 담양의 한 고기 뷔페가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메뉴로 눈길을 끌었다. 성인 2만4천 원에 한돈 돼지갈비와 닭갈비, 떡갈비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으며 쌈 채소와 반찬, 튀김, 국수, 어묵, 디저트까지 약 50가지 메뉴가 마련돼 있다. 자체 개발한 특제 육수에 고기를 숙성한 뒤 초벌구이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살린 것이 비결이다. 갈비는 일정 시간마다 새롭게 구워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높은 회전율을 바탕으로 가격 부담을 낮췄다. 주말에는 하루 900여 명이 찾는 담양의 외식 명소로 알려졌다. 맛과 가성비를 함께 잡은 고기 뷔페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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