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케이윌 먹친구 출격, '전현무계획4' 7화, 14일 밤 9시 10분 방송

'전현무계획4'가 의정부 시민들이 자부심을 드러내는 부대찌개와 47년 전통 떡갈비 식당을 찾는다.

테이는 “지난번 출연 때 현무 형에게 ‘미친 X’ 소리를 들어서 더 제대로 먹으러 왔다”며 강렬한 출사표를 던진다. 전현무는 테이와 두 끼를 네 끼처럼 먹은 뒤에도 그가 집에서 또 식사했다는 인증 사진을 보냈다고 폭로한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길거리 시민 인터뷰를 거쳐 현지인들의 ‘대중 픽’ 부대찌개 식당으로 향한다. 의정부를 처음 찾은 곽튜브는 부대찌개를 떠올리고, 전현무 역시 한국의 대표적인 소울푸드라며 공감한다. 두 사람은 채수 기반의 깊은 육수 맛에 감탄한 뒤 면 사리를 추가해 본격적인 먹방을 이어간다.


테이와 케이윌은 두툼한 떡갈비를 맛보기 위해 47년 전통 떡갈비 식당을 찾는다. 메뉴가 네 개뿐이라는 말에 테이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며 혼자 먹을 몫으로 모든 메뉴를 1인분씩 주문한다. 전현무는 떡갈비가 과거 ‘효갈비’로 불렸다는 이야기를 꺼낸 뒤, 외동아들 케이윌과 뜻밖의 ‘불효자 배틀’을 펼친다.
'전현무계획4' 의정부 편, 7회 방송시간은 14일 금요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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