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공개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7회에서 서현우는 시즌1 당시 처참한 최후를 맞았던 바빌론 스나이퍼 이성조 역으로 재등장했다. 극 중 정지안(김혜준 분)을 괴롭히는 트라우마이자 섬뜩한 환영으로 모습을 드러낸 그는 서늘한 압박감과 기괴한 비주얼로 극의 스릴러적 아우라를 단단히 유지했다.
시즌1에서 강렬한 신스틸러로 활약했던 서현우는 이번 시즌에서도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등장해 정지안의 트라우마 그 자체를 완성도 높게 표현해 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서현우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을 거듭해 온 서현우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리즈에 이어 다음 달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