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배우들의 열연과 팀워크를 담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동욱과 김혜준을 비롯한 배우들의 촬영 몰입 순간부터 카메라 밖 유쾌한 모습까지 담겼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측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틸에는 캐릭터에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과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담겼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정진만, 정지안과 함께 머더헬프를 지키는 민혜 역의 금해나와 파신 역의 김민, 철승 역의 백수장, 성범 역의 김재철도 눈길을 끈다. 배우들은 액션 장면을 위해 연습을 거듭하는 한편 카메라 밖에서는 친밀한 모습으로 팀워크를 드러냈다.
머더헬프와 대립한 바빌론 세력의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 베일 역의 조한선은 촬영장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고, 베일로 분장한 이동욱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극 중 팽팽한 대립과 상반된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장 쿠사나기 역을 맡은 정윤하는 눈빛과 자세까지 캐릭터에 몰입했다. 큐 역의 현리와 제이 역의 오카다 마사키도 고난도 액션 촬영에 힘을 쏟으며 작품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완성했다.
이번 비하인드 스틸에는 강렬한 캐릭터와 달리 장난기 넘치는 배우들의 모습도 담겼다.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호흡을 맞추는 과정과 촬영장 안팎의 팀워크가 함께 공개됐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정지안이 살아 돌아온 정진만과 함께 글로벌 세력 바빌론에 맞서 반격을 펼치는 액션 시리즈다. 현재 디즈니+에서 모든 에피소드를 볼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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