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찬원이 깨폭탄 순대전골·파채제육 레시피를 공개한다.
‘편스토랑’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한 축하 자리를 준비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요리부터 손님 섭외까지 직접 맡은 이찬원의 이벤트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트로트 경연을 마친 황윤성을 위해 이찬원은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음식을 배웠다. 이어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손님을 초대하며 정성 어린 파티를 계획했다. 현장에는 가수와 배우, 스포츠계 인사들이 모였다.
야구선수 출신 유희관도 초대 손님으로 등장했다. 그는 걸그룹 멤버가 온다는 말을 듣고 블랙핑크 지수와의 만남을 기대해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국내 대표 걸그룹 멤버가 참석한다고 알렸으며, 손님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찬원은 직접 모신 대선배도 있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출연자들은 가왕 조용필일 수 있다며 긴장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황윤성은 친구의 진심이 담긴 준비에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시간은 13일 밤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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