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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김연경 시즌2, 직관 전석 매진

서정민 기자
2026-08-12 07: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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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신인감독 김연경2)


‘신인감독 김연경2’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연경 감독의 ‘필승 원더독스’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직관 경기가 예매 시작 약 2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2’의 두 번째 직관 경기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여자 프로배구 강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맞붙는다.

지난 11일 오후 7시 시작된 두 번째 직관 티켓 예매는 오픈 약 2분 만에 전 좌석이 선점되며 사실상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7월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첫 직관 역시 관람 신청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서울에서 열리는 두 번째 직관까지 흥행을 이어가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는 시즌1 ‘필승 원더독스’의 장신 세터로 활약했던 구솔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소속으로 김연경 감독과 재회한다. 지난 시즌 한 팀이었던 이들이 이번에는 네트를 사이에 두고 상대 선수로 만나는 만큼 경기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에서 ‘원더’로 도약하는 과정을 그리는 구단 성장 프로젝트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신인감독 김연경2’의 두 번째 직관 경기는 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티켓 판매 수익 일부는 배구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사진제공=MBC ‘신인감독 김연경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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