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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소유미 집서 합숙 (골때녀)

이다미 기자
2026-08-12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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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소유미 집 (골때녀) (제공: SBS)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원더우먼2026이 스트리밍파이터와의 4강전을 앞두고 소유미의 집에서 합숙을 진행한다.

12일(수) 밤 9시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는 GIFA컵 2경기 만에 15골을 몰아치며 4강에 오른 FC원더우먼2026이 강호 ‘스트리밍파이터’를 상대로 창단 첫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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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골때녀) 


이번 4강전을 앞두고 멤버 소유미는 자신의 집을 ‘원더우먼 아지트’로 제공하며 김소희, 목나경, 현진과 함께 특별한 축구 합숙을 진행한다. 이들은 과일을 깎아주는 소유미의 ‘엄마 모먼트’와 막내 목나경의 호응 속에 가족 같은 팀워크를 다진다.

무관의 반란을 꿈꾸는 FC원더우먼2026의 도전기가 담긴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방송시간은 12일 수요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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