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쇼’가 스페셜 MC부터 스타들의 색다른 매력, 신곡 무대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한층 여유로워진 유준의 진행도 관전 포인트다. 지난 스페셜 MC 활동 당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 잘하겠습니다!”라고 밝혔던 만큼, 이번에는 경력직다운 센스와 한층 성장한 진행 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스타들의 숨겨진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숏들어가요’에는 키스오프라이프 나띠와 벨이 출연한다. ‘벨띠’라는 조합으로 유쾌한 케미를 보여온 두 사람은 눈빛만으로도 통하는 찰떡 호흡과 무대 밖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무대 라인업도 화려하다. 서머퀸으로 돌아온 키스오프라이프를 비롯해 몽환적인 분위기의 아르테미스, 청량한 매력을 품은 더윈드, 청춘의 감성을 담아낸 휘브가 각자의 개성이 담긴 무대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는 아르테미스, 키스오브라이프, 누에라, 나우즈, 파우, 휘브, 김시훈, 더윈드, 라키, 이바다, 한이서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한편 SBS Life ‘더쇼’는 11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유튜브 ‘THE K-POP’, 빅크온, TikTok ‘틱톡 라이브 코리아’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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