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6회에서는 단종의 빼앗긴 수라상과 주안상이 공개된다. 엄흥도의 후손 엄홍길이 게스트로 참여해 단종의 역사적 비극을 되짚고 반전의 폭풍 먹방을 펼친다.

궁중 음식을 빼앗긴 비극적인 수라상의 의미에 숙연해지던 출연진은 호화로운 진수성찬이 등장하자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엄홍길은 “단종은 피눈물 났겠지만 먹을 건 먹어야겠다”며 두 그릇을 뚝딱 비우는 남다른 먹방을 선보여 신기루마저 감탄하게 만든다.
수양대군에게는 기쁨을, 단종에게는 슬픔을 안긴 주안상의 정체가 밝혀질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방송시간은 12일 수요일 밤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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