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가 개봉을 앞두고 진행한 프리미어 상영회에서 평균 좌석판매율 90.3%를 기록했다. 주말 박스오피스 10위권에도 진입하며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도시를 위협하며 폭주하는 정체불명의 검은 오토바이 루시퍼와 그를 쫓는 교통기동대 소대장 치하야,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질주하는 코난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지난 8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프리미어 상영회와 함께 ‘운명의 타이머’ 오프라인 이벤트도 열렸다. 영화 속 오토바이 추격전을 활용해 개봉일인 8월 12일을 상징하는 8.12초를 정확하게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8.12초를 맞힌 참가자에게는 ‘명탐정 코난’ 굿즈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가 제공됐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도 별도의 선물을 증정했다. 영화 속 속도감과 긴장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프리미어 상영만으로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진입한 점도 눈길을 끈다. 개봉 전 제한적인 상영에도 관객이 몰리면서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의 본 개봉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리미어 상영회를 마친 가운데 개봉을 기념한 스페셜 예고편도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코난과 치하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격전과 미스터리, 오토바이 액션 등이 담겼다.
사진제공=CJ ENM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