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2주 차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수 6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앞서 개봉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빠른 흥행 속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전 ‘톰스파’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725만 관객,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755만 관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현재 추세라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역대 ‘톰스파’ 시리즈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을 새로 쓸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시리즈 신작이다.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고, DNA 변이로 통제할 수 없는 힘을 얻게 되면서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 역으로 돌아왔으며 젠데이아, 세이디 싱크, 제이컵 배털론, 존 번설, 트라멜 틸먼, 마이클 맨도, 마크 러펄로 등이 출연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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