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 최초 단독 게스트 출격…‘거제 야호’ 이후 달라진 일상
'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전지적 참견 시점'에 리센느가 단독 게스트로 완전체 출연한다.
걸그룹 리센느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사상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격한다. 8일 방송되는 410회에서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완전체로 스튜디오를 찾아 역주행 뒤 달라진 일상과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는 신라 공주, 거제 소녀, 수원 왕발가락 등 개성 넘치는 별명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웃음을 안긴다. 수원 스타필드와 일산 킨텍스 등 각자의 고향을 두고 펼치는 귀여운 자랑과 멤버별 유행어 퍼레이드도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 방송시간은 8일 밤 11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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