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최애의 사원’ 강훈과 차우민이 김혜준을 사이에 두고 각기 다른 관계성으로 설렘을 선사한다.
대표 강하기는 입사 전 부딪히는 해프닝을 시작으로 남다름과 연이어 얽혔다. 회사에서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재회한 이후에도 사사건건 부딪치며 앙숙인 듯 호기심인 듯 미묘한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남다름을 산업 스파이로 의심하면서도 은근히 신경 쓰는 강하기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한다.

반면 슈퍼스타 이찬은 엘리베이터에서 남다름과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스윗하게 인사를 건넨 이찬은 남다름의 목걸이를 보고 과거 자신이 선물을 건넸던 소녀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성덕’이 된 팬과 최애 사이의 특별한 인연이 드러나며 앞으로의 관계 변화에 기대가 쏠린다.
세 청춘 남녀의 삼각 로맨스를 그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방송시간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4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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