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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인천 도미찜 초밥집

서정민 기자
2026-08-07 08: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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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배우 김민하가 과거 가수를 준비했던 반전 이력을 공개한다. 고등학생 시절 소속사에서 아이돌 데뷔를 제안받았지만 재즈 가수를 꿈꿨다며 가수의 길을 접은 사연을 털어놓는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통 도미찜으로 유명한 인천 노포 초밥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최근 김민하가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선보인 ‘발레리’ 축하 무대를 언급한다. 그는 김민하의 가창력에 대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히든싱어’라고 해도 될 만큼 사기캐”라고 극찬한다.

이에 김민하는 “사실 예전에 가수 준비를 했었다”고 깜짝 고백한다. 고등학교 때 오디션을 보고 소속사에 들어갔다는 그는 “소속사에서 아이돌을 시키려고 했다”며 “저는 재즈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이어 가수를 준비하다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세 사람은 초밥집이지만 통 도미찜으로 더 유명한 인천 노포를 찾는다. 완도산 숙성 광어 초밥과 큼지막한 통 도미찜이 등장하자 “진짜 맛있다”며 먹방을 펼친다.

‘전현무계획4’에서는 김민하의 연기관도 공개된다. 전현무가 “로맨스 연기에는 관심이 없냐”고 묻자 김민하는 “예뻐야 하는 것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답한다.

전현무는 “민하 씨가 진짜 매력적인 게 포털에 ‘김민하’를 검색하면 이게 뜬다”며 김민하만의 특징을 언급한다. 이에 김민하는 “저는 그게 특이하다는 걸 배우 일을 시작하고 알았다”고 답하며 자신만의 소신을 드러낸다.

가수를 꿈꿨던 김민하의 과거부터 연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담긴 ‘전현무계획4’ 6회는 오늘(7일) 오후 9시 10분 MBN과 채널S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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