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이브가 약 9300만 명의 통합 팔로워를 보유한 일본 크리에이터 잇세이와 손잡았다. 두 사람은 신곡 ‘초코라떼’를 통해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서이브는 오는 10일 신곡 ‘초코라떼’ 발매를 앞두고 잇세이와 함께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개인 포스터에서 서이브는 체크 패턴 스타일링과 양갈래 헤어로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초코라떼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신곡의 달콤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잇세이는 화이트 톤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수영장과 교실을 배경으로 촬영한 유닛 포스터에서는 서이브와 잇세이가 튜브 위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안경을 맞춰 쓰며 장난기 넘치는 하이틴 케미를 선보였다.
포스터 곳곳에는 초콜릿 조각과 얼음을 배치해 ‘초코라떼’라는 곡 제목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서이브는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데 이어 포스터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신곡의 콘셉트를 구체화하고 있다.
서이브와 잇세이가 함께한 신곡 ‘초코라떼’는 오는 1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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