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오케이 마담2’ 주역들이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드는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 개봉을 앞두고 예능을 통해 작품 비하인드와 배우들의 케미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출연진은 유튜브 ‘채널십오야’, tvN ‘놀라운 토요일’, KBS 1TV ‘인생이 영화’에 잇달아 출연해 홍보 행보를 펼친다.
이어 8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 여름방학 특집에는 엄정화, 박성웅, 려운이 출연한다. 세 사람은 ‘스피드 받아쓰기’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며 영화 속 호흡 못지않은 예능 케미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KBS 1TV ‘인생이 영화’에서는 엄정화와 이철하 감독이 출연해 ‘오케이 마담2’ 제작 비하인드를 전한다. 초호화 크루즈를 배경으로 한 액션과 확장된 세계관, 주요 캐릭터와 명장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2’는 전직 특수요원 미영(엄정화)이 가족과 함께 떠난 크루즈 여행에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엄정화를 비롯해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출연한다.
전편 ‘오케이 마담’은 2020년 개봉 당시 팬데믹 속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흥행에 성공했고, 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후속작은 더욱 커진 스케일과 액션으로 시리즈의 재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CGV픽처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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