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규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전통 부채인 합죽선에 바탕색을 입혀본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해시태그로 "합죽선", "용 처음 그려봄", "매화로 힐링중" 등의 해시태그를 남기며 새롭게 시도 중인 용 그림과 매화 작업을 언급했으며 이에 네티즌들은 “예술이다”, “너무 이쁘다”, “너무 고운 합죽선인데 생산중단이라니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아 그녀의 취미생활을 응원했다.
평소 다양한 예술 활동과 수묵화 작업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진 김규리는 이번에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일상 속 배움을 이어가는 새로운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규리는 최근 열린 2026 K-모델 어워즈에서 대중문화예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꾸준한 활동과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작품 안팎에서 자신만의 색을 꾸준히 만들어가는 김규리가 앞으로 어떤 연기와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지 관심이 모아진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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