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미스나인이 정규 2집 ‘글로우 미’로 음악방송 3관왕과 음원 차트 상승세를 기록하며 ‘서머 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소속사 이적 이후 세 번째 연속 흥행을 이어가며 탄탄한 경쟁력을 과시하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달 21일 정규 2집 ‘글로우 미’를 발매한 이후 각종 음악방송과 음원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음원 성적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비타민 미’는 발매 직후 멜론 최신 발매 차트(1주) 1위, HOT100(발매 30일) 5위, TOP100 87위로 출발한 뒤 입소문을 타며 HOT100 2위, TOP100 44위까지 상승했다.
프로미스나인은 2025년 어센드로 이적한 이후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의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는 멜론 TOP100 차트에 3주 연속 이름을 올렸고, 리메이크 싱글 ‘하얀 그리움’은 멜론 TOP100 5위와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했다. 이번 ‘글로우 미’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3연속 상승세를 완성했다.
‘글로우 미’는 빛나는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팀의 음악적 색깔과 진정성을 녹여냈으며, 타이틀곡 ‘비타민 미’는 라틴 그루브를 기반으로 한 경쾌한 서머송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담았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프로미스나인 아시아 투어 ‘투모로우 글로우.’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일반 예매는 6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어센드, 각 방송사 방송 화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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