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과 배우 오연희의 애프터 데이트가 공개된다. 취미를 저격한 실내 낚시터와 밀착 만화 카페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가 그려진다.
이어 바다낚시가 취미인 오연희를 위해 직접 서치해 예약한 ‘실내 낚시터’ 데이트 현장을 선보인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실내 낚시터를 운영하셨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은 낚시 내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후 두 사람은 만화를 좋아하는 김요한을 위해 오연희가 준비한 ‘만화 카페’로 향한다. 서로의 무릎이 닿을 듯 아늑한 공간에 자리 잡은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하느라 만화책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이를 본 탁재훈은 “이제는 좋다, 싫다를 빨리 결정하고 진도를 나갔으면 좋겠다”고 직언해 현장을 달군다.
김요한과 오연희의 핑크빛 데이트 현장은 채널A ‘신랑수업2’ 방송시간인 31일 금요일 밤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